posted by 2011. 4. 8. 16:21
| bwkim.com/8
| 아 참 멍청하기는
내가 왜 생라면 한봉지를 깔짝깔짝 아껴먹고 있었을까..
지지난 주 쯤 사놓은 라면 한박스를 까맣게 잊고 있었어... ㅠ ㅠ
이 당당한 자태를 보라!!
흐앙 행복해!!! ㅠ ㅠ
본 저작물은 1.트랙백과 2.출처를 표기한 링크 형태만 사용가능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공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포스트는 허락없이 복사 할 수 없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공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포스트는 허락없이 복사 할 수 없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