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아래 → 위로 진행 됩. (위쪽이 최신)
2013년 10월 25일
세희에스앤디 퇴사.
2013년 04월 25일
웹사이트 제작, 관리, 대행 업체 세희에스앤디 입사.
2011년 07월 19일 A.M. 5시
Tistory에서 Personal (개인) 블로그 스킨 제작 완료.
웹 호스팅에 존재하는 개인 블로그는 그냥 방치해놓고
친구 추천장을 받아 Tistory에 블로그를 새로 팠음.
애초에 / 개인 블로그 / 내 작업물 / 부업에 관한 것 / 이렇게
각각 세 가지 테마를 갖고 따로 따로 컨텐츠를 구성하고 싶었는데
Tistory는 한 계정으로 블로그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덥석 친구가 푼 Tistroy 초대장 떡밥을 물었음.
게다가 업로드나 트래픽이 보장되니 옮기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 했음.
이전의 클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겪었던 시행 착오들을 바탕으로
적어도 깨지지 않는 스킨을 만드는게 목표 였음.
흡족하지는 않지만 그냥저냥 사용 할 계획임.
2010년 07월 02일
개인 블로그 엔진을 TextCube 1.8.3.1로 업데이트.
그닥 뭐가 달라졌었는지는 모르겠음.
웹표준 대세에 맞춘다고 스킨을 다시 만들어봤는데
그닥 달라진건 없었음. 그런데 DB 연동이 제대로 안되었는 지
이미지가 제대로 안 불러와지는 현상이 발생했음.
다시 손대기 귀찮아져서 한 동안 개인 블로그는 그냥 포기 했었음.
2010년 01월 12일
PaiN Clan 홈페이지 스킨을 다시 리뉴얼.
그리고 기억이 정확치 않아 이 때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이 때 즈음 부터 웹표준이 부각 되었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XHTML과 CSS에 대해 다시 공부 했었음.
table 태그 사용 빈도가 줄고 div 태그를 사용하면서 html과 css가 분리 되는 등
새롭고 적응이 안되는 것 들 뿐이라 한참을 헤맸었음.
나름대로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CSS를 잘못 코딩 했는지 뒤죽박죽 깨지고 그랬음.
그래서 인지 리뉴얼 된 클랜 홈페이지는 아직도 미완성.
2009년 07월 24일
TextCube 1.7.8 기반으로 웹 호스팅을 사용 해 개인 블로그 개설
별다른 컨텐츠나 내용은 없었음. 방문자 역시 별로 없었음. ㅋ
그래도 아직도 나름 애착이 가는 블로그임.
2008년 05월 20일
불미스러운 일로 네이버 블로그 폐쇄.
2008년
PaiN Clan 홈페이지를 기존의 게시판 DB를 그대로 갖고
다른 웹 호스팅 서비스로 옮겼음.
2006년
몸담고 있던 Pain Clan의 홈페이지를 새로 제작.
이전 홈페이지는 이전 웹 호스팅에 그냥 그대로 방치(?) 해 두고
새로운 웹 호스팅 사이트를 하나 등록해서 새로 만들었음.
그리고 이때 처음으로 .com 도메인을 구매(5월)하고 클랜 홈페이지에 적용 했었음.
DNS 개념을 몰라 헤맸던 기억이 남.
데스크탑에 CS 1.6 PaiN Clan 의 게임 서버를 제작.
서버의 작동 원리, 리눅스 등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인터넷을 통해 습득.
서울의 모 PC방에 남는 회선에 꼽아서 돌렸었음.
리눅스 기반으로 만들어서 원격제어 했었음.
가끔 컴퓨터 꺼지거나 완전 재부팅 해야 할 때면 피시방 사장님이 전원 켜주고 그랬음.
리눅스 쥐뿔도 모르면서 윈도우보다 좋고, 가볍고, 보안 좋다는 소리는 어디서 주워 듣고
게임 서버를 리눅스로 만들기로 결심했음.
리눅스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서버를 만들었던 거라 리눅스 다운부터 막혔음.
뭘 받아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찌어찌 한컴리눅스를 받아서 설치했었음.
하나 둘 인터넷을 통해 알아가면서 리눅스가 뭔지 좀 파악했었던 것 같음.
그러고 보니 난 책으로 공부한게 하나도 없는 것 같네...
중간에 PC방에서 서버를 못 돌렸을 때 광랜을 믿고(?) 집에서 돌렸었는데
서버도 돌려야 겠고 내 컴퓨터 인터넷도 써야겠어서
[인터넷 <-광랜-> 서버 컴퓨터 <-크로스 케이블-> 내 컴퓨터]
이런 식으로 물려서 인터넷을 사용했음.
이거 구축하려고 검색질 해 가면서 몇일 밤샌 기억이 있음.
크로스 케이블이란 단어를 이 때 처음 봤음.
내가 사용하는 인터넷에 서버가 물려있다보니
영화 하나 다운 받으면 서버에서 겜하던 사람들 끊기고 핑 튀고 그랬음. ㅋㅋ
결국 광랜으로 게임 서버를 돌리기엔 당시
공방 20명+매치방(비밀방) 10명 = 총 30명 동시 접속을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피시방을 수배해서 다시 피시방에 서버를 놨음.
(지금은 서버 수거해서 없음. 집 한쪽 구석탱이에 고이 모셔져 있음.)
이 당시 리눅스를 전혀 몰라서 리눅스에 관련 된 세미나? 발표회? 암튼 그런거도 가고 그랬음.
이건 그 때 가서 받은 사은품. ㅋ
(근데 한컴 리눅스는 부도났고.... 아시아눅스 사이트는 사라졌고.... ㅋ)
홈페이지 등을 만들다 보면 계정에
SSH접속 등을 통해 리눅스 명령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의 경험이 리눅스 명령어 사용에 도움이 되긴 한 것 같음.
2005년 09월 03일
몸담고 있던 Pain Clan에서 홈페이지 리뉴얼을 맡게 됨.
기존의 웹 호스팅에 게시판 DB 역시 그대로 보존하고 리뉴얼을 함.
홈페이지 리뉴얼 하면서
php, 자바 스크립트, 도메인의 개념, DB, 제로보드 작동 원리 등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인터넷을 통해 습득.
적어도 코드를 긁어와서 적용하거나 수정하는 정도는 될 만큼 공부했음.
작성자 레벨 변수 와 view.php 라는 제목의 팁을 적기도 했음.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들은 쉬운 문제였겠지만
나는 밤을 새 가며 검색질 하고 머리를 쥐어뜯어서야 겨우 해결 할 수 있었음.
지금 생각 해 보면 이 때 홈페이지 만들면서
가장 HTML, CSS 공부를 많이 했었던 것 같음.
PHP도 당시 많이 보긴 했지만 지금도 긁어온게 뭔지 파악하는 걸로도 벅참.
2005년 03월 30일
당시 유행하던 제로보드 기반으로
웹호스팅을 하나 사서 개인 홈페이지 제작 했음.
도메인은 그냥 무료 도메인으로 완성도는 형편 없었음.
그냥 게시판만 잔뜩 있고 내용도 없었음.
구성은 상단에 메뉴가 몇개 있고
왼쪽에 게시판 메뉴가 있는 구성이였음.
컴퓨터 활용하는 수업에서 학교 강의 내용이나 타이핑 해서 홈페이지에 저장하곤 했음.
결국 2009~2010년 경 호스팅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고 폐쇄 함.
백업은 갖고 있지만. 다시 살리기는 싫음.
2005년 3월 19일
네이버에 블로그 개설.
2002년 (대학부터는 자세한 설명 생략)
대학 진학을 영상과 만화에 관련 된 학과를 가게 되면서
영상 편집을 위해 약간 고가의 컴퓨터를 구입.
모니터 등을 합해 200~300만원 정도였음.
대학 수업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Adobe premiere, 엑셀, Access, SPSS 등을 배움.
그 외 영상 편집에 관련 된 프로그램 들을 배운 것 같지만 기억에 남지 않을 정도로 의미가 없었음.
After Effect와 Flash, 3D 프로그램 등은 배우기 전에 타 학과로 전과 하면서 배우지 못함.
포토샵 수업은 대부분이 허접했음.
간간히 듣는 둥 마는 둥 하다가 후반에 쓸만한 내용이 있으면 듣고 그랬음.
내가 포토샵을 잘한다는 게 아니라 당시 가르치는 내용이 메뉴나 설명하고 그런 거 였음.
홈페이지와 관련 된 공부를 계속 짬짬히 함.
CS 1.5 PaiN Clan 가입.(현재는 CS 1.6과 CS Online 클랜)
2001년(고등학교 3학년)
2001년 말부터는 CS 1.5를(게임) 주로 했음.
PPT를 이 때 처음으로 작성 해 봤던 것 같음.
2000년(고등학교 2학년)
피시방에서
Rainbow Six : Eagle Watch
친구들하고 피시방에서 자리잡고 레인보우 식스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음.
이 때부터 FPS에 눈을 뜨게 되었음.
특히
디아블로2 구매 후 컴퓨터에 관심도가 높아짐.
이 때부터 홈페이지 제작과 관련 된 공부.
인터넷의 개념, 홈페이지 작동 원리, html 태그 등의
아주 기본적인 사항들을 인터넷을 통해 습득.
집에 있는 데스크탑을 사용 해 winamp 방송을 해 봄.
1999년(고등학교 1학년)
학교 전산실에서 타자를 연습.
문서 작성을 배움.
1997년(중학교 2학년)
'디아블로1'과 '확장팩 헬파이어'를 처음으로 접함.
당시엔 컴퓨터가 있었는데 3.5 인치 플로피 디스켓이었음.
친구가 게임을 플로피 디스켓으로 복사 해 줬었는데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디스켓 10장이 넘었던 것 같음.
당시엔 게임보다 방탕한 생활이(?) 더 중요했기에(!?)....
나중에 구매한 '디아블로2'에 비해선 플레이 타임은 아주 미미함.
아무튼 디아블로1을 시작으로 로망의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2' 등을 시작하게 됨.
중학교 시절에도 컴퓨터 학원을 다닌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남.
대충 한글이나 MS워드 등 문서작성을 위주로 배웠던 것 같음.
디아블로1 사진 수록 사이트 :
http://earther465.egloos.com/2864466
프린세스 메이커2 사진 수록 사이트 :
http://blog.naver.com/sh2874/10001165796
-나님 때까진 초딩 아니고 국민학생이었음.
국민학생(꼬꼬마)
고종사촌 형의 8비트 게임기를 습득.
키보드에 위쪽에 팩을 꼽고 하는 거 였는데 재밌는 게임이 많았음.
대표적으로 서커스.
그러나 당시엔 30대였던 어머니가 나보다 더 열심히 하셨음...
그리고 이 때가 4학년~6학년 사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앞 집 사는 애한테 슈퍼패미컴이 있었던 것 같음.
가끔 놀러가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다지 집착하거나 부러워 하진 않았음.
국민학생(코찔찔이)
당시 살던 아파트 상가 2층의 컴퓨터 학원을 다녔음.
286컴퓨터에 '베이직'을 배웠는데 기억나는건
무슨 노랜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박상민 노래였던 것 같음.
그 노래를 코딩을 해서 비프음으로 나오게 하는 거였음.
당시엔 컴퓨터가 없어서 넙적한 5.25 인치 플로피 디스켓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었음.
당시 학원에 게임이 두갠가 세갠가 돌았었는데
기억나는건 페르시아 왕자 1 밖에 기억이 안남.
암튼 꼬꼬마 때 라 컨트롤도 안되고 뭔지도 몰라서 자꾸 죽어서 빡쳐했던 기억이 있음.
그래도 당시엔 너무 잼있었던 게임.
게임은 학원 갔을 때 15분 정도 했었던 것 같음.
테이프 컴퓨터와 페르시아 왕자 사진 수록 사이트 :
http://kingmenam.blog.me/110031980102
이때가 국민학생 때 인지 유치원생 때 인지 조차 기억이 안남
고종사촌 형의 테이프 게임기를 습득.
놀랍게도 게임이 수록 된 카세트 테이프를 넣으면 게임이 됨.
하지만 당시 너무 어려 어떻게 사용하는 지를 몰라 집구석에서 굴러다님.
테이프 게임기와 팩을 꼽고 하는 MSX 게임기 사진 수록 사이트 :
http://blog.naver.com/hyunjin2net/130037420985
아바빠빠빠바바바!!!
어법여머버으?
으땃까~ㅇ?
(이 때는 세상 모든 것이 IT 였음.)
본 블로그의 모든 저작권은 공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포스트는 허락없이 복사 할 수 없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